잘하는 게 딱히 없다
좋아해서 해왔던 건 있는데 내가 재능이 없다는 게 너무 보이니까 이 길로 계속 가는 게 맞는 건가 싶고
관심이 있는 다른 무언가를 해보자니 지금까지 해왔던 것도 있고 내가 다른 걸 잘하리라는 보장도 없고
스무살인데 인생에 답을 못 찾았다
형편이라도 넉넉하면 고민도 덜 할텐데
건설현장에서 돌이나 날라야하는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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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딱히 없다 좋아해서 해왔던 건 있는데 내가 재능이 없다는 게 너무 보이니까 이 길로 계속 가는 게 맞는 건가 싶고 관심이 있는 다른 무언가를 해보자니 지금까지 해왔던 것도 있고 내가 다른 걸 잘하리라는 보장도 없고 스무살인데 인생에 답을 못 찾았다 형편이라도 넉넉하면 고민도 덜 할텐데 건설현장에서 돌이나 날라야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