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0464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어제 N자기계발 5시간 전 N사진자랑 7시간 전 N아르바이트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부자까진 아니고 그냥 좀 여유롭게 사는편인? 집인데 집이 음...그 동네 아파트에선 가장 넓은 평수에 살았어.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맨날 부자라고 그랬거든. 근데 이게 좋은 의미로 부르는게 아니라 약간 뭔가 내가 어떤일? 비싼거 산다거나? 자랑하지도 않았는데 그거보고 

와 역시 쓰니 부자다~ 그래 쓰니는 부자니까 우리는 그런거 못하는데~ 라던가 아니면 

무슨 일 있으면 쓰니 집 넓자나 쓰나 집 오늘 안 비어? 맨날 장소 물어보고 ㅋ... 

아님 오늘은 쓰니가 쏘는거지? 

그런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고 그래서 이사,전학 후 집엔 절대 초대 안하고 맨날 돈없다 돈없다 입에 달고 살았다? 

남이 뭐 샀다고 자랑하면 와 비싸다 이러고 

실제로 그러다 보니 돈도 안 쓰게 됐음... 

그래서 돈이 있어도 쓰질 못해 항상 눈치보고 

어떻게 보면 좋긴한데 사실 많이 답답함 

왜 사람들은 돈으로 사람을 평가할까 아니 그걸 왜 놀림감으로 생각할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좀 비슷했었어
난 뭔가 하나를 사면 좋은거로 오래 쓰자는 뜻으로 뭘 사더라도 항상 제일 상위급만 샀었거든
근데 그냥 무시하고 살기로 하니까 맘편하고 좋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냥 무시하고 살 수 있을때가 올까...ㅠㅠ부럽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런것도 있긴 있었지만 중학교땐 좀 심했고 고등학교 가서는 잘사는 동네에 있는 학교를 다녀서 저런건 거의 없었던 것 같아
누구나 다 명품 시계, 가방 같은걸 썼었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반품 할 때 원래 택배기사한테 주소 다 알려줘야 돼?
9:01 l 조회 1
한능검 주차 더ㅣ려나
9:01 l 조회 1
전에 친구 4명이서 만났는데 아우터 색까지 겹친적있었는데
9:00 l 조회 2
편순이인데 배달 은근 개꿀잼임 퀘스트 완료 하는 기분임
9:00 l 조회 4
주말 빼고 맨날 필사하는 익인데 진짜 특이하고 좋은 책 찾았다
9:00 l 조회 2
인정욕구 높은 남미새 난이도 빡세다
8:59 l 조회 4
머리 숱 안치면 숱이 계속 늘어날까?
8:59 l 조회 6
한능검 보러 가는데 마스크 써도 돼?
8:58 l 조회 3
성수 삼겹살집 추천좀
8:58 l 조회 3
내 나이 스물일곱 엄빠가 눈 온다고 깨워줌 1
8:56 l 조회 15
부산눈온대서 희망을 갖고 마산익 창문열었는데
8:56 l 조회 22
진짜 내 생리는 소리 소문도 없이 오네
8:55 l 조회 10
혹시 친구들과 약속날만 되면 배 아프거나 몸 아프거나 그런 사람 있어?
8:55 l 조회 11
안 마셔본 음료 하나씩만 사면
8:55 l 조회 10
땅콩형 너무스트레슨데 턱보톡스 맞으면 어떨거같아? 40
8:55 l 조회 16
신입때 일 겁나 못했었어도 연차차면 늘음? 4
8:55 l 조회 23
스텝박스 넘 좋다..
8:54 l 조회 49
오피스텔 난방비 장난 아니다 3
8:52 l 조회 36
두바이 바삭 쿠키 샀어ㅋㅋㅋ3
8:52 l 조회 352
자는데 엄마가 눈온다!! 해서 개뛰어나옴
8:52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