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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부자까진 아니고 그냥 좀 여유롭게 사는편인? 집인데 집이 음...그 동네 아파트에선 가장 넓은 평수에 살았어.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맨날 부자라고 그랬거든. 근데 이게 좋은 의미로 부르는게 아니라 약간 뭔가 내가 어떤일? 비싼거 산다거나? 자랑하지도 않았는데 그거보고 

와 역시 쓰니 부자다~ 그래 쓰니는 부자니까 우리는 그런거 못하는데~ 라던가 아니면 

무슨 일 있으면 쓰니 집 넓자나 쓰나 집 오늘 안 비어? 맨날 장소 물어보고 ㅋ... 

아님 오늘은 쓰니가 쏘는거지? 

그런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고 그래서 이사,전학 후 집엔 절대 초대 안하고 맨날 돈없다 돈없다 입에 달고 살았다? 

남이 뭐 샀다고 자랑하면 와 비싸다 이러고 

실제로 그러다 보니 돈도 안 쓰게 됐음... 

그래서 돈이 있어도 쓰질 못해 항상 눈치보고 

어떻게 보면 좋긴한데 사실 많이 답답함 

왜 사람들은 돈으로 사람을 평가할까 아니 그걸 왜 놀림감으로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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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좀 비슷했었어
난 뭔가 하나를 사면 좋은거로 오래 쓰자는 뜻으로 뭘 사더라도 항상 제일 상위급만 샀었거든
근데 그냥 무시하고 살기로 하니까 맘편하고 좋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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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무시하고 살 수 있을때가 올까...ㅠㅠ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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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런것도 있긴 있었지만 중학교땐 좀 심했고 고등학교 가서는 잘사는 동네에 있는 학교를 다녀서 저런건 거의 없었던 것 같아
누구나 다 명품 시계, 가방 같은걸 썼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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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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