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게 끝이없으니까 사는게 너무 지쳐.. 난 이러다가 어느순간부턴 다시 예전처럼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살아갈줄 알았는데 끝도없이 다친다...ㅋㅋㅋ 진짜 나 뭐에 씌인건지 진짜 별거 아닌거에 다치고 아프고 다치면 회복도 엄청 느리고.. 너무 아프니까 그냥 한없이 우울하고 희망도 안보여 이렇게 아프면서까지 살아야하나.. 참고 견디고 버티다보면 끝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끝이 안보여.. 10년째 이렇게 끝도 없이 아프고 다쳐서 병원다니니까 살 희망이 안생긴다..

인스티즈앱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