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교시때 지지고(학교옆 볶음밥집)학교끝나고 먹자 햇는데 알겟대 그러다가 6교시쯤에 친구한테지지고 먹고 카페가서 11시까지 자소서 쓰자 햇거든? 근데 얘가 노트북 안갖고 와서 막 왓다 갓다 하기 구찮다고 싫다햇는데 내가 같이 가구 싶어서 꼬셧어 집가서 안하니깐 만약 안할거 같으면 하자고 엄청 걔가 고민하다가 내가 쪼르기도 하고 그래서 살짝 마지못해 알앗어 햇어 그렇게 지지고 먹는데 5시쯤 되엇단 말이야 근데 얘가 폰보더니 에휴 6시쯤 카페 도착하겟다 이래서(얘네 집 카페까지 25~30분걸려 그냥 넉넉 잡고 얘기한듯) 그래서 일단 내가 쫄라서 같이 하자고 한거니깐 좀 미안한거야 ㅋㅋ 걔가 알겟다하긴 해도 좀,,그래서 친구한테 혹시 너 시간도 좀 걸리고 지금이라두 못갈거같으면 안가두 된다구 괜찮다구 햇거든??(ㄹㅇ 화내서 심술 내는 듯한 말투 ㄴㄴㄴㄴㄴㄴㄱ그냥 좀 살짝 미안해하면서)근데 얘가 엄청 기분 나빠하면서 아니 왜 지금와서 왜 말바꿔?? 이러면서 나 이미 가기로 마음 잡았ㄴ느데 왜 갑자기 그런 말 하냐고 이랫다 저랫다 하냐고 그러면서 되게 기분 나빠하는거야ㅣ... 근데 난 진짜 왜 기분 나쁜지 모르겟어 그래서 내가 걔한테 왜 기분 나빠하냐구 내가 계속 졸라서 너보고 가자 한거니깐 만약 지금 너 왓다갓다 하기 좀 곤란하면 같이 안해도 된다구 말한건데 기분 나쁜 이유가 뭐냐고 물엇어 걔가 근데 암말도 안해 일단 걔 무조건 여기 올거니까 먼저 카페 가잇으래서 기다리고 잇어 아니 근데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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