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아줌마+할머니의 중간 정도 되는 사람이 어떤 여학생한테 니 몸집이 그래가지고 어데 교복은 맞드나? 살 좀 빼야되겠다 이러는 거야 그 말 들리자마자 정류장에 있던 사람들 다 그 학생 쳐다보고...... 그 학생 주변에 있던 친구들이? 그 친구 안쪽으로 가게 해주면서 자리 바꿔주는데도 그 아줌마+할머니가 우리 옆집에 사는 아도 몸이 이따시~ 만해서 (손동작으로 표현하면서) 취업을 못하고 있다 살 빼그래이~ 이러면서 끝까지 그 학생한테 뭐라고 그러고..... 진짜 무례함 갑이었어 저녁에 뭐 먹냐고 물어보고 운동 할 줄 아냐 이런거 계속 물어보니까 어떤 아줌마? 약간 그 또래 자식있을 법한 분이 할머니+아줌마 그 분한테 아유~ 애들 이 시기에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 거 아니냐고 할머님 손녀도 아니신데 뭘 그렇게 신경 쓰시냐면서 대화상대ㅜ해줘서 끝났는데 진짜 이런 거 처음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랖이랑 ㄹㅇ 걱정이랑 구분을 못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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