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못 받은건 티가 난다고
회사언니가 그랬지만
그거 알아요 언니?
제가 한부모 가정에서 자랐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니 맨날 우리집 화목하다고 부러워 하면서
차마 앞에서는 말 못했지만
약간 속상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사랑 못 받은건 티가 난다고 회사언니가 그랬지만 그거 알아요 언니? 제가 한부모 가정에서 자랐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니 맨날 우리집 화목하다고 부러워 하면서 차마 앞에서는 말 못했지만 약간 속상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