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같아ㅠㅠㅠㅠ나 진심 자존감 개낮아서 모쏠인경우거든 비혼주의자라 급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친구들한테 티는 안내는데 얼큰이에 모난데는 없는데 매력도 없고..그냥 이목구비 밋밋하고 뺘대도 있어서 화장해야 겨우 봐줄만하고 누구 번호딸 자신감이 없었는데 오늘 전공수업 보자마자 옷색도 너무 얼굴에 잘받는다..수줍어하네..이러다가 오분도 안되서 언제 번호딸지 생각까지 함ㅋㅋㅋㅋ잘생기진않았는데 왜그러는건진 모르겠어 맘에 드는 사람 만나면 다들 저런 흐름으로 생각하는거니... 번호 따는게 맞는거지....?번호딸 계획세우다가 갑자기 자신이 없어지고 반복해서 주절주절한다ㅠㅠ 군필인듯 복학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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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