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많이 못미쳐서 미안하고 죄책감 드는데 내가 어디 썼다고 야기하고 방 들어가자마자 한숨 쉬는데 속상하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는게 아니여서 막 밉지도 읺은데 그냥 죄책감 밖에 안들어서 콱 죽고싳어 우리 아빠 고생해서 일 다니는데 내가 이것밖에 안돼서 미안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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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많이 못미쳐서 미안하고 죄책감 드는데 내가 어디 썼다고 야기하고 방 들어가자마자 한숨 쉬는데 속상하다 나한테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는게 아니여서 막 밉지도 읺은데 그냥 죄책감 밖에 안들어서 콱 죽고싳어 우리 아빠 고생해서 일 다니는데 내가 이것밖에 안돼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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