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부지랑 같이 산단 말이야 근데 어릴땐 아빠가 나 ㄹㅇ 나한테 관심 없는 줄 알았음 근데 크고 보니깐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게 해주고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내가 가고싶은 곳 되도록 가주려고 노력하는거 보고 아빠가 나 진짜 아끼는구나 라고 생각했음. 지금은 진짜 아빠랑 친구같이 지낸다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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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부지랑 같이 산단 말이야 근데 어릴땐 아빠가 나 ㄹㅇ 나한테 관심 없는 줄 알았음 근데 크고 보니깐 내가 먹고싶은거 다 먹게 해주고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내가 가고싶은 곳 되도록 가주려고 노력하는거 보고 아빠가 나 진짜 아끼는구나 라고 생각했음. 지금은 진짜 아빠랑 친구같이 지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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