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족도 친구도 다 귀찮고 어디 놀러갈때 나혼자 놀러가고싶고 나혼자 영화보러가고싶고 그렇다... 왜이러지 대학와서 같이다니던 친구가 자퇴한 이후로 그냥 아싸로 지냇더니 점점 혼자가 편해지다가 해외여행도 혼자다녀온 이후로 혼자지내는게 너무 편해졋어 해외여행때매 혼자가 편한게 정점을 찍은듯..내년에도 혼자여행간당.... 저번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너무 재미없고 힘들기만하고 혼자갔을때가 더 즐거웠다고 생각함....그리고 친구들 만나는 돈도 아깝고 그렇다고 친구들이 싫은건아닌데..나자신이랑 강아지한테 쓰는 돈 이외에는 다 아깝게 느껴지고 그렇다 혼자있는게 편해지면서 좀더 이기적으로 변한거같기도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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