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미래도 미래고 전공 공부도 공부인데 그냥... 인간관계 진짜 어렵다 어느 정도 수용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못난 인간이란 게 진짜 와 n수 오래하면서 혼자 지냈던 거나 우울증 있었던 거나 진짜진짜 너무 못난 인간인데 어떤 면모로 욕 먹는다고 해도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디부터 문제인가 싶고 맨날 후회해... 이러니까 왜 나랑 사람들이 잘 지내주지 싶고 인맥관리뿐이고 뒤에서는 욕하는 건 아닐까 싶고... 더 들리고 그러는 게 많아서 그러는 거 같아 뒤에서는 뒷얘기ㅏ면서 앞에서는 친하거나 평범하게 지내고 온갖 소문도 빠르게 돌고 그걸 다 지켜보니까 나도 그 속의 예외는 아닐 거라고 자꾸 생각이 들어서... 떠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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