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좁은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내가 타고 여자분 셋이 탔어
근데 여자분들 중 한 명이 강아지를 안고 있었는데 나랑 제일 가까운데 있는거야
난 강아지가 나한테 오는게 무서웠던거지 눈에 보이는 건 괜찮아서 그냥 있었는데
내릴 곳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안겨있던 강아지가 얼굴을 내쪽으로 내밀어서
깜짝 놀라서 꺄악! 하면서 옆에 있던 아빠 잡고 주저 앉았는데
그 여자 분이 뭐야...(찌릿) 하면서 내렸어....
죄송하단 말 안바라니까 그렇게 째려보지 말고 그냥 내려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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