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무가 너무 힘든데다가 생리 전이라 면역력 약해지면서 몸살왔는데 하필이면 어제 진짜진짜 바쁜데다가 격리환자있어서 비닐옷에 마스크까지 끼고 일하니까 진짜 식은땀 엄청 흘리고 바쁘니까 수분보충도 못하고 뛰어다녔는데 나중엔 너무 어지러워서 아 환자 살리려다 내가 먼저 죽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생각 처음 해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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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무가 너무 힘든데다가 생리 전이라 면역력 약해지면서 몸살왔는데 하필이면 어제 진짜진짜 바쁜데다가 격리환자있어서 비닐옷에 마스크까지 끼고 일하니까 진짜 식은땀 엄청 흘리고 바쁘니까 수분보충도 못하고 뛰어다녔는데 나중엔 너무 어지러워서 아 환자 살리려다 내가 먼저 죽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생각 처음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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