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카운터 앞에 전시된 과자 몰래 빼갔는데 그거 엄마가 보더니 잘했다고 애한테 칭찬했다는 거 듣고 진짜 벙찜,,,,친구가 계산하고 가져가야해요~이러니까 애엄마가 친구말 무시하고 그냥 애한테 먹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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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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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카운터 앞에 전시된 과자 몰래 빼갔는데 그거 엄마가 보더니 잘했다고 애한테 칭찬했다는 거 듣고 진짜 벙찜,,,,친구가 계산하고 가져가야해요~이러니까 애엄마가 친구말 무시하고 그냥 애한테 먹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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