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게 급하게 갚아야하는 빚이있나봐 30만원이라는데 이걸 오늘 못 붙여주면 집안에 찾아오고 난리가나는데 나는 학생신분에 몸이 안좋아서 알바를 못하고있는 상황이라 가진 돈이 없어..우리집 상황을 다 아는 친구가있거든 근데 엄마가 너무 급하니까 걔한테 조금만 물어봐줄수있냐는데 솔직히 갚는다해도 친구한테 그 말을 어떻게 꺼내며 뭐라 생각하겠어..우리 집안사정에 세울 자존심도없지만 진짜 친구한테는 도저히 말 못꺼내겠어 엄마ㅏㄱ 좀 힘들어도 이렇게하는게 맞는걸까? 도저히 난 못 꺼내겠어...진짜 너무힘들다 하루하루 이렇게 살바에야 차라리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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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