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거리 친한친구한테 찡얼거렸거든 내가 우겨서 자취하는중이라 부모님한텐 죽어도 못말하겠고 말해도 5시감 넘게걸려거 어떻게하지도못하는데ㅜㅜ근데 진짜 넘아파서 배고프고 약사러갈 기력도없고 폰만 겨우 만지고 전화걸어놓고 아파서그랬늦 ㅋㅋㅋ막 울었더니 친구가 한시간반만에 죽이랑 약국에서 파는 약 사ㅓ 왓너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힝 진짜 내친구짱이지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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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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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거리 친한친구한테 찡얼거렸거든 내가 우겨서 자취하는중이라 부모님한텐 죽어도 못말하겠고 말해도 5시감 넘게걸려거 어떻게하지도못하는데ㅜㅜ근데 진짜 넘아파서 배고프고 약사러갈 기력도없고 폰만 겨우 만지고 전화걸어놓고 아파서그랬늦 ㅋㅋㅋ막 울었더니 친구가 한시간반만에 죽이랑 약국에서 파는 약 사ㅓ 왓너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힝 진짜 내친구짱이지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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