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 식은거같은데 그동안 돈도 많이들었고 시간도 많이썼고 정도 많이 들어서 그게 아까워서 못놓겠어 이젠 의무적으로 보는느낌이야 그동안 한거 아까워서라도 못놔 해야해 봐야만해 그런느낌... 근데 그렇다고 아 싫ㅇ러 싫지만 봐야해 그런건 아니고 옛날처럼 막 심장떨리고 마냥 설레고 그렇지는 않아도 보면 기분좋은거같고 행복한거같고 그런 기분이 드는거같긴한데 기끔 이런기분마저도 의무적으로 하다가 느끼는건지 정말내가 좋아서 좋은건지 모르겠어 어떻게 정리해야할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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