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다 쓰고 싶은데 못쓰겠다 학폭으로 우리학교에 강전왔는데 처음 전학올 때 부터 반발 좀 있었음 질 안좋은 학교인데 우리학교로 온거라ㅋㅋㅋㅋ 그냥 아 왜오는 거지 분위기 흐리는거 아닌가 하고 넘어가는 게 대다수 였는데 내 친구가 진짜 욕을 엄청 했단 말야ㅋㅋㅋㅋ 막 걔앞에서 대놓고 그러진 못했지만 뒤에서 비꼬면서 욕하고 그랬는데 그 전학온 애가 적응 못해서 학교 빠지고 그러다가 시간 좀 지나고 애들이랑 잘 지내고 장난치면서 웃고 그러니까 내친구가 걔랑 친해지고 싶었나봐 그래서 그런지 흔히 말하는 시녀짓? 함...ㅋㅋㅋㅋ 사달라고도 안했는데 매점가서 뭐 막 사주고 걔 고민같은거 다 들어주면서 공감하는 척 해주고ㅋㅋㅋㅋㅋ 애들은 그냥 어이없어 하는 중이다 태세전환 5진다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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