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놓여진 현실을 생각하면 더이상 살고싶지않다. 생일축하하다는 말을 해줄 가족도 곁에 없고 누구한테도 축복받지도 못하고 그냥 일만하다 죽는 일개미같고 사회성도 없고 이쁘지도 않고 경제력이 있는거도 아니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고 내곁에 의지할 수 있는 친구조차 없다는 현실이 너무 싫다. 너무 한순간에 시련이 닥쳐서 그런가 더 나아질 방법을 찾기보단 그냥 죽어서 더이상의 고통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생은 빨리 끝났으면 좋겠고 다음생은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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