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애기 숨넘어가게 울길래 뭔일인가 봤더니 경찰차 와있고 경찰아저씨 오시고 현관문을 아예 뜯어야 되네 어쩌네 하고 있음. 도대체 이 부부 말못하는 애 두고 어디간거야 진짜 애가 울다 지쳐서 목이 다 쉬었는데..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
자다가 애기 숨넘어가게 울길래 뭔일인가 봤더니 경찰차 와있고 경찰아저씨 오시고 현관문을 아예 뜯어야 되네 어쩌네 하고 있음. 도대체 이 부부 말못하는 애 두고 어디간거야 진짜 애가 울다 지쳐서 목이 다 쉬었는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