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고 싶은 곳이랑 가까운 곳이 있었는데 가까운 곳은 내가 두번째로 하고 싶은 곳이고 가고 싶은 곳은 제일 하고 싶은 건데 통학버스가 없어서 버스로 2번 환승에 2시간 걸렸어 왕복 4시간... 자취도 기숙사도 안 돼서 엄마가 무조건 가까운 곳 가라고 해서 왔는데 정말 안 맞아서 결국 자퇴했다... 둘 다 합격이었는데 되게 아깝고 후회돼 되돌릴 수도 없고 내 선택이라 누구 탓도 못하지만 그냥 가끔 후회되기도 하고 ㅠㅠㅠ후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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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고 싶은 곳이랑 가까운 곳이 있었는데 가까운 곳은 내가 두번째로 하고 싶은 곳이고 가고 싶은 곳은 제일 하고 싶은 건데 통학버스가 없어서 버스로 2번 환승에 2시간 걸렸어 왕복 4시간... 자취도 기숙사도 안 돼서 엄마가 무조건 가까운 곳 가라고 해서 왔는데 정말 안 맞아서 결국 자퇴했다... 둘 다 합격이었는데 되게 아깝고 후회돼 되돌릴 수도 없고 내 선택이라 누구 탓도 못하지만 그냥 가끔 후회되기도 하고 ㅠㅠ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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