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걔 성격이 약간 좀 아 뭐라 해야 하지 속된 말로 나댄다,,,라고,,, 해야 하나 그런 성격이야 예전에 하교하다 만난 적 있는데 막 나랑 얘기하면서 걸으면서도 차 창문 계속 보면서 지 얼굴 보고만 걷고 그래서 되게 황당했던 적도 있고... 좀 가식적인 게 보이는 말투? 예쁜 척 하고 착한 척 하고... 모르겠어 내가 얘를 싫어해서 이렇게 보이는 건진 모르겠지만 정말 가까이 지내기 싫어 근데 자꾸 친구가 얘랑 인사하고 그래서 좀 보기 싫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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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에서 현실 동물의 숲 플레이한 어느 블로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