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때 아직도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 유학 다녀 와서 완전 친했던 친구랑 같은 반 되서 너무 좋았는데 그 친구가 나랑 다니는거 쪽팔리다면서 나 안 좋은 소문 퍼트리고 애들 다 나 멀리하고.. 그러다가 6학년 때 내가 오해 다 풀고 다니고 지금은 이사와서 잘 적응해서 학교생활 하고 있당!! 정말 힘들었고 자살까지도 생각했었는데 그 친구 가끔 옛 동네 가서 만나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는데 너무 소름 돋고 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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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때 아직도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 유학 다녀 와서 완전 친했던 친구랑 같은 반 되서 너무 좋았는데 그 친구가 나랑 다니는거 쪽팔리다면서 나 안 좋은 소문 퍼트리고 애들 다 나 멀리하고.. 그러다가 6학년 때 내가 오해 다 풀고 다니고 지금은 이사와서 잘 적응해서 학교생활 하고 있당!! 정말 힘들었고 자살까지도 생각했었는데 그 친구 가끔 옛 동네 가서 만나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는데 너무 소름 돋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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