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니가 표현이 좀 없으셔서 일 도와줘도 고맙단 말을 잘 안 해주신데 그게 섭섭하다고. 섭섭할만하지 근데 어머니는 얘가 이걸로 섭섭해 하는 지도 모르실 수 있으니까 한 번 얘기해 보는 건 어떠냐고 그랬더니 그건 싫대 엎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자기가 말 해서 해주는 게 더 싫대 차라리 안 받고 만대... 그럼 어떡해 영원히 섭섭할 수도 없고...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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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니가 표현이 좀 없으셔서 일 도와줘도 고맙단 말을 잘 안 해주신데 그게 섭섭하다고. 섭섭할만하지 근데 어머니는 얘가 이걸로 섭섭해 하는 지도 모르실 수 있으니까 한 번 얘기해 보는 건 어떠냐고 그랬더니 그건 싫대 엎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자기가 말 해서 해주는 게 더 싫대 차라리 안 받고 만대... 그럼 어떡해 영원히 섭섭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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