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인데ㅠㅠ나 왜 이러고 살까
저번에 아빠는 나 보고 입술만 빨갛게 바르니까 몸 파는 여자 같다 그랬고 엄마는 진지하게 30분동안 설교했어 화장하지 말라구ㅠㅠㅠ
열아홉인데 뭐야 이게 진짜... 엄마 아빠 올줄 몰랐는데 하다가 갑자기 오셔서ㅠㅠ지울까 했는데 오늘따라 눈화장 너무 잘돼서 지우기 싫어... 헝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
나 고삼인데ㅠㅠ나 왜 이러고 살까 저번에 아빠는 나 보고 입술만 빨갛게 바르니까 몸 파는 여자 같다 그랬고 엄마는 진지하게 30분동안 설교했어 화장하지 말라구ㅠㅠㅠ 열아홉인데 뭐야 이게 진짜... 엄마 아빠 올줄 몰랐는데 하다가 갑자기 오셔서ㅠㅠ지울까 했는데 오늘따라 눈화장 너무 잘돼서 지우기 싫어... 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