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년좀 넘었고 나한테는 3살위로 언니가 한명있는데 언니랑 나랑 되게 다른면으로 사람들한테 둘다 예쁘단 소리 많이 듣는단말이야(자기 칭찬 미안해ㅠㅠ)근데 진짜로 언니는 약간 정말 우아한 여자??그런느낌이라면 난 진짜 애교많고 활발하고 과즙상..???이런 분위기라는 소리 많이 듣는단 말이야 근데 남자친구랑 우리집 되게 자주 놀로온단 말이야 부모님도 서로 알고 언니랑도 셋이 영화보로 갈때도 있고 언니 남자친구랑도 넷이서 같이 밥먹은 적도 있고 되게 언니랑 남자친구랑 자주 만난적 많은데 옛날에 가끔 우리집에서 놀고있을때 가끔 누나 언제오시냐 이러면서 물어볼때도 있고 외국여행갈때 언니것도 선물 챙겨주고 그러는거보고는 그냥 우리가족 잘챙겨주고 그러는거에 고마웠는데 어느순간 집에서 둘이 같이 영화보고 있을때 누나 언제오시냐해서 내가 오늘 과끼리 술마시로 가서 늦게올거 같다 이랬더니 전화해서 언제오시냐고 물어보라해서 물어봤더니 12시좀 넘어서 들어온다 그랬는데 12시쯤되닌깐 누나 밤늦게 집들어오는거 그렇다고 우리가 데리로 가자 그러길래 나는 우리언니 걱정해주는거같고 그래서 알겠다고 자주 데리러가고 그랬는데 저번에 언니가 짦은치마 입고 있었는데 길가다가 만났는데 약간 찡그리면서 누나 치마 너무 짧은거 아니냐하고 막 둘이 데이트하고 저녁에 밥먹을려하면 누나 밥드셨냐고 물어보라하고 안드셨으면 같이 먹자하고 오랜만에 만나서 둘이 영화볼려하면 누나 이영화 안봤으면 같이 보로가자하고 저번에 우리언니가 생리통 심해서 방에서 끙끙 대고 있었는데 그거보고 누나 어디 아프시냐하면서 내가 생리통때문에 저럴거라고 하닌깐 다음날에 생리통약에다가 죽사오고 계속 이러는데 내가 예민한건가...??그냥 우리언니 챙겨줄려고 그러는건지 좋아하는건지 아님 내가 예민한건지 잘모르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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