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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28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오ㅓ 진짜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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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쩌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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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사업 망하고 엄마랑 이혼했는데 아빠가 나랑 내 동생 양육비도 안 주고 나 낳고 일 그만 둔 우리 엄마가 혼자 돈 벌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 진짜 눈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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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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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현실당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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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가 풀린거야?? 아님 다른 사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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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쓰니가 자취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달았을 수도 있을거같은데.. 난 맨 첨에 자취인 줄 알아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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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 나도 자취인줄 알았는뎅 별로 이상한 댓글은 아닌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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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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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익인2인데 자취하게된줄알고 댓글쓴거였어 ㅜㅜ 오해해서 미안해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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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첨에 14평에서 45평으로 왔다고 봤어ㅓ!!! 이렇게 봤을수도 있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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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익 내가 초3때 겪었던거랑 진짜 비슷하다 엄빠가 바뀌긴했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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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때 생긴빚들 아직도 못갚고 살고있다 우리가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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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쓴아 괜찮아? 지금은 정말 슬프겠지만 넌 꼭 이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꺼야
항상 믿어! 울지말고ㅠㅠ 항상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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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모자세대라고 가정복지관 같은 곳 있어 나 거기서 5년동안 살았었어!! 쓰니도 지역에 있는 곳 한 번 찾아봐! 그리고 기초수급자 신청도 해보고 기초수급자 임대주택같은 것도있으니까 잘 알아봐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우리집도 계속 힘들긴하지만 많이 도움받아서 나아졌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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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리고 학생이면 매년 3월즈음에 삼성꿈장학 모집하니까 그런 거 지원해도 좋고! 제일 좋은 방법은 모자세대 알아보고 들어가서 다른 재단들한테 지원받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ㅠㅠㅠ 여성전화에 전화해서 상담받는 것도 좋고..ㅠㅠ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게..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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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야 이 댓글대로 하는게 좋을거같아 ㅠㅠ 힘들겠지만 받을수 있는 도움이 있다면 신청해야지! 아마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있을거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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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삼성꿈재단 좋아 나도 고3인가 고2때 했었는데 한달에 20씩 나왔어 6개월인가 1년마다 재신청이고 나중에 삼성계열 입사할때 이것도 가산점은 들어간대 물론 소수점수긴 하겠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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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지나가다가 너무 착해서 감동받고 간다...익인이 쓰니 둘다 행복했음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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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익7인데 이렇게 댓글 달아줘서 괜히 고맙고 그렇네! 익44도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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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라 위로를.. 쓰니 토닥토닥.. 우리집 형편도 안좋아서 가끔 이런글 쓰는데 댓글하나 없으면 정말 속상했어서 쓰니에게 내가 작은위로가 되고싶어..! 근데 막상 할말이 없다.. 괜히 실수해서 상처 건드릴까봐 조심스럽지만 음 우리 둘다 힘내자..! 물론 그게 쉬운말은 아니지만 우리는 아직 젊으니까 극복할수있을거야! 난 아직 자신없지만 꾹참고 살아가고있어 쓰니 꼭 힘내서 같이 성공하자! 옆에있으면 꼭 안아줬을텐데.. 엉엉울고 털어낼수 있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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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십년동안 반지하에서 잘살고있는데...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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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랬다.....
초4때 서초구에 빌라 40평대 우리집꺼였는데 초5때 부모님 이혼하고 나랑 동생 엄마따라왔는데 16평 집에서 월세 겨우내고 살고있어
가끔 옛날생각하면 진짜 좋았었거든
벌써 10년 전 이야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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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힘들텐데 이겨냈으면 좋겠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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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초등학교 6학년 때 딱 저랬는데..
아파트 살았었는데 어느 날 자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와서 거의 쫓겨났었거든.. 그 후에 연립으로 이사가고 거기서 상황이 더 나빠져서 반지하 갔다가.. 지금은 그럭저럭 빚 거의 다 갚아서 그럭저럭 살아..
지금 빌라에 살구!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나쁜 맘 먹지 말구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 말이 없네..! 미안해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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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토닥토닥.....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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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금은 힘들어도 더더더 잘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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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중2때 우리집 망했었거든 그땐 부모님이 난 아무것도모르는줄알고 이사갈때도 나 학교가까운데로 가는거다 이소리했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몰라,, 나름 생각도 할줄 아는나인데 집들어가서보면 전자제품옆에 빨간수티커붙어있고 맨날 우편오고 그러는데 어떻게 그걸 몰라 ㅎㅎ 엄마아빠 거의매번 법원나가고 컴퓨터 검색기록도 아빠가 신용불량자이면 딸은어떻개되냐 이런거였는데 내가 어떻게 모르냐고 다들 괜찮은척 나한테는 숨기려는거같으니까 나 힘들게 안하려고 일부러 밝은척하니까 나도 그렇게 행동했던거지 얼마나 좌절했었는데진짜,,, 친구들한테도 이런말하명 다 떠날거같아서 일부러 돈 많이쓰는척 했어 ㅇㅇ 정말 한참되긴 했지만 진짜 내가너무한심했다 ㅎㅎㅎ 쓰니야! 지금 힘들어도 조금만 버티면 분명 좋은일 생겨 분명히생겨 처음엔 진짜 바닥에 떨어진게 어떤건지 느껴지는데 내가 용기 가지니까 뭔가 다르더라 물론 어린 내가 그때 당시에 할 수 있는일이 없기는 했지만 좌절하고있는거랑 마음 고치고 힘냈을때랑 느낌 자체가 달랐어 이걸 뭐라고해야 쓰니가 다시 힘낼 수 있을 지 감이 안잡히는데 쓰니는 쓰니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하면 언젠가는 다시 빛보는 날이 올거야 우리 같이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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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고생했어 부모님도 댓쓰니도 모두 대단하시고 대단하다. 잘될거야 꼭 잘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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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땐 너무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이야기도못하고 그냥 밝은척 웃고 웃긴아이? 다들 그렇게만 생각했을건데 지금 난 20살이고 한참 지났으니까 다 말할 수 있는거같다 ㅎㅎ 지금 그때일 엄마랑 이야기하다보면 아직도 눈물나긴 하는데 덕분에라고 하기도 좀 뭣하지만 가족들 사이가 좀 더 애틋해진거같아 의지할데는 가족밖에없었으니까,, 글쓰니한테도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었지 하고 웃으며 넘길 수 있는 날이 오면좋겠고, 꼭 올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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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부모님 이혼 하시고 갑자기 6평짜리 원룸에서 1년동안 살았어.. 진짜 지금은 아빠 관련 해서 18평 엄청 낡은 아파트 얻어 살고 있는건데 나 20살되자마자 나가야해 진짜 난 그냥 28평 살때는 그냥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하 쓰니 맘 잘 알아 우리 같이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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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집도 아파트 30평 40평 두 채 있고 그랬는데 진짜 쫄딱 망해서 몇 년사이에 집이 몇 번이나 바뀌었는지 몰라 ... 사실 지금도 암담하긴 하지만 살다보면 살아지더라 국가에서 혜택 주는거 꼭 잘 챙겨서 받고,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 많으니까 너무 많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누구보다 힘드실 어머님 잘 챙겨드려 말씀도 잘 듣고..!익인이도 적응 안되고 힘들겠지만 좋은 날 꼭 오니까 항상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지냈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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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어렸을때 엄빠이혼하구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갔었지.. 아빠라는 사람은 양육비한푼안주고 ㅋㅋㅋ 지금은 받을 생각도 없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10년도 넘은 일이라서 쓰니도 이겨내길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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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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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야 잘 이겨내고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내가 특별한 무슨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라... 미안하다 앞으로 꽃길만 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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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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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또한 다지나갈꺼야 시간이 약이라는게 괜히 있는 소리가 아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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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집도 이혼해서 지금 이사갈 거 같애 ㅠㅠ....쓴아 너무 상심하지말고 우리 꼭 노력해서 성공하자 다시 좋은곳으로 갈 수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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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그럴거같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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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쓰나 이런 말이 괜히 더 부담을 주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는 네가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다 괜찮아질 거야. 힘내. 난 네가 잘 이겨낼 거라고 믿어. 사람이 한 평생 누리는 행복은 일정량이 존재한대. 쓰니에게 이런 시련이 왔지만 앞으로는 더 좋은 일만 생길 거야. 그 동안 고생 많았어. 어머니랑 동생이랑 화목하게 예쁘게 잘 살기를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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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도 엄마 돌아가시고 기초수급자로 돼서 LH에서 지은 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우리 꼭 성공하자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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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ㅋㅋㅋ나도 초딩때 아빠 아는사장님이 돈 몇억 빌려가놓고 째서 아빠 사업망해가디고 집 47평팔고 15평 월세20만원인데로 이사가서 십삼년살았음 ㅋㅋㅋ 5인가족이라 사생활 쥐똥만큼도없었고 집에 바퀴벌레도나오고 월세가 싸서 이상한사람들도많고 치안도안돟았음ㅋㅋㅋㅋㅋㅋ근데 지금은 40평대오피스텔 사서 잘살구잇어! 쓰니야 힘내 다잘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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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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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지금 엄마아빠싸우다가 아빠 짐싸는중이야 차키숨기긴했는듸ㅣ 눈물난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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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익아.괜찮아? 과거의 나 보는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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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내가 울면서가지말라고 했는데 문닫고 자래 내가 어떻게자 내일아침에 어떻게 되어있을줄알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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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너무 마음아프다 익아 일단 진정해 어머니 아버지도 화를 삭히실시간이 필요하실거야 너무 신경쓰지말고! 너 생각보다 모든일이 그렇게 빠르고 극단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나도 겪어봤어 그러니까 그만울고 일단 마음 좀 추스리자 혹시 학생이면 내일 학교가야되잖아 눈부은채로 학교가면 안되잖아 그만울자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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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고마워...아빠는 화삭히신거같은데 엄마가 나가라고 소리친다 아까 저녁까지만해도 서로 괜찮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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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4에게
아고..혹시라도 힘들면 댓 달아줘 정말 예전의 나 보는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아직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았으니까 미리 걱정하지마 좋은꿈 꿔 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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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좋은말해줘서 고마워 일단 지켜볼게 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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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괜찮아? 우리엄빠는 싸우는거에 지쳐서 이년간 말도 안하더라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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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힘들겠다 쓰니 힘내,, 빚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없다면 그래도 살만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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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서울에 마당있는 70평 가까운 주택에서 살다가 아빠 사업 망하고 19살에 반지하로 이사했었어. 원래 음악 배웠는데 그것도 포기하고 대학 등록금 때문에 진학도 포기하고 내내 일하면서 지낸게 벌써 5년쯤 되었나보다.. 근데 당시보다 상황이 많이 좋아졌어. 집도 좀 더 나은 곳으로 이사했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괜찮게 벌면서 살고 있으니 전보다는 나은 삶이 된 거겠지. 그 상황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느니 나아질 거라느니 하는 말이 귀에 안 들어온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알아. 근데 그래도 살아는 지더라. 나도 내가 살아질 줄 몰랐는데 어쩌다보니 시간은 흐르고 나도 생각보다는 잘 살고 있어. 일단 그 순간을 이겨내는게 첫번째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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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40평에서 살다가 15평으로 다섯식구가 살았어.. 쓰니 마음 이해가... 그런데 정말 시간 순식간에 지나면 분명 불안정했던것들도 다 언젠가는 눈깜짝할 사이에 다시 안정을 되찾더라 정말이야 나도 아무 희망도 없을거라 생각했어 그런데 살다보니까 다시 조금 느리더라도 찾아오더라 분명히 다시 희망이 생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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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아빠는 사업도 안했는데 뭔 놈의 빚을 많이 졌는지 받을 양육비도 없었지... 괜히 없는 돈 받았다가 나중에 다커서 돈벌때 손내밀지 말라고 엄마가 달라고 안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네 집으로 들어가서 엄마 앞으로 있는 빚 다갚고 나 중학교 졸업 전까지 살았다가 할머니가 사둔 집으로 들어가고 그집 재개발한다고 전 집보다 좁지만 만족하면서 사는중 꼭 쓰니도 나도 행복해질수있고 행복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니까 힘내자? 쓰니곁엔 가족들이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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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힘내자 울지말고 좋은 생각만 하고 쓰니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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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몇살이야? 서울사는건가 ? 행복주택 알아봐 기초생활수급 긴급지원 이런 복지제도 다 알아보구. 우리도 망해서 파산하고 35평 집날리고 합의이혼하고 근데 원래 돈이 많던 것도아니라 월세로 살고있다 ㅎㅎ 우리는 월세방이라도 아파트라 문제없는데 지방이라... 서울이나 수도권은 많이 힘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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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쓰니야 힘내 돈이 없다고 해서 너가 불행한게 아니잖아 나도 그랬어 마당있는 주택 살다가 엄마 아빠 이혼하셔서 거실도 없는 그런 집에서 살고있어 다 나아지고 좋아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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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에고 많이 힘들겠다 ㅠㅠ 힘내 잘 될 거야 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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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진짜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엄마아빠 이혼하고 아빠랑 동생이랑 진짜 10평도 안되는 집으로 이사와서 아빠가 돈벌러 멀리 가서 할머리랑 살고 그랬는데 진짜 쓰니야 아프지 말고 힘들어도 더 나아질거야 행복한 날들이 찾아올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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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힘내란 말이 눈에 안들어오겠지만 나도 어렸을때 부모님 두분 신용불량자 되셨는데 지금 괜찮게 살고 있어!!아직도 회생은 못하셨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해! 한동안 애들이 부모님 명의로 된 신용카드 꺼내는거 되게 부러웠었는뎈ㅋㅋㅋㅋㅋㅋ요즘은 아무생각도 없다 그니까 쓰니야 너무 우울해 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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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아빠 십년전에 도망가고 셋이서 악착같이 살고있었는데 얼마전에 십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일억주고 가더라 ㅎㅎ 십년 보상인가 허무해지더라 많이힘들었는데 참고 이겨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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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해뜨기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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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그랬었는데..초등학교 1학년때 50평대 자가 마련하고 좋은 차에 아무튼 부유한 환경이었었는데 엄마아빠 이혼하고서 엄마랑 살때 온갖 벌레 사는 집으로 이사갔어 다 먹은 빵봉지 식탁에 올려놓으면 그위에 개미 수십마리도 아니고 수백마리 꼬이고 그러는 집..ㅎㅎ 지금은 괜찮아지긴 했지만 쓰니 맘이 이해가서 댓글 남겨봐 돈이 전부가 아니래도 힘들긴 하지만 쓰니 가족에게 꼭 좋은 일 생길거야 조금만 지나면 다시 좋아질거야 진심으로 힘내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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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 그 기분 진짜 알아 뭔가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한순간 모든게 무너진 기분이고 다 막막하고.. 다시 좋아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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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부모님 이혼으로 33평에서 18평으로 이사왔어 진짜 암담했지만 살다보니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적응이 되더라ㅋㅋ.. 우리 나중에 성공해서 꼭 원래살던데보다 넓은데로 이사가자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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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돈데....진짜 쓰니야 첨엔힘들꺼야 쓰니도힘들고 어머니도힘들꺼야 그래도 어머니도와서 쓰니도 맘잘추스리고 힘내보자 나도 엄마랑 울면서 이사했던게 벌써4년되가는데 진짜 살다보니 어떻게든 살게되더라고 솔직히 아직 앞으로가 걱정되긴하는데 4년전에 울던때생각하면 지금많이좋아졌으니까 또 몇년후에는 지금보다 더좋아질꺼라고생각하면서 지내고있어 힘내라는말밖에는못해줘서미안하다 우리 열심히살아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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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한부모가정 신청 가능한지 알아봐 난 0분위라서 대학교 국장으로 다니고 임대건물에 사는데 월세 15만원정도에 수도세나 전기세 병원비 이런거 혜택받을 수있다 돈 모으려고 나도 알바하고 이래저래 사는데 찾으면 뭐라도있더라...우선 주민센터같은데가서 물어봐 도와주실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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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어 쓰니 사정 나랑 너무 진짜 똑같다... 아빠 10년동안 10원도 안줌...ㅋ우리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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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도 부모님 이혼하고 수도권살다가 지방내려온지도 몇년이 지났다...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할수있는거 열심히하다보면 상황이나 적응되는게 조금씩 나아질꺼야..
왜 나한테 갑자기 이런일들이 일어나는건가 괴롭겠지만 정말 이세상엔 힘든일 겪어보지않고 사는사람은 드물어 그러니 너무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에 익인들이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써주었으니 쓰니한테 도움 많이 됐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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