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교 1학년 OT때 첫날 술 진짜 엄~~~청 많이 먹여놓고 다들 토할정도로 그런다음 둘째날 새벽부터 겁나 달리기랑 팔벌려뛰기 같은거 시키면서 고생시켰는데
팔벌려뛰기 하다가 갑자기 내 동기가 쓰러진거야. 진짜 드라마처럼 픽 하고 바로 내 앞에 있는 얘여서 진짜 깜짝놀람. 거기있는 사람들 다 놀라고 우리 팔벌려뛰기 시키던 학회애들도 겁나 놀라고.... 119 불러서 응급차 오고 나랑 친했던 동기라 응급차 올 동안 계속 옆에 있었는데 얘가 계속 의식이 없어서 진짜진짜 놀랐어. 나중엔 정신 차렸움.
진짜 생각할수록 똥군기문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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