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1살이야 17살때부터니까 14년째네 그 땐 아무것도 없었는데 친구네 부모님이 반지하 방을 공짜로 살게해주셨었지 지금도 제일 친한 친구고 가족이지만 정말 그 은혜 못잊겠네 그렇게 그 작은 집에서 셋이서 정말 열심히 살았지 그때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는데 14년 지나니까 지금은 집도있고 차도있고 남편도있고 동생 대학도 다니고 나도 늦게나마 대학 나오고 우리 엄마두 대출껴져있지만 집도 있고 열심히 사니까 이런날도 온다. 우리 엄마 3년뒤면 퇴직인데 살림 합치고싶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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