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때 자살때문에 상담 꾸준히 받았는데 그걸 부모님과 담임쌤한테 알려주더라ㅎㅎ담임쌤은 그렇다쳐도요..부모님한테 알려준건 진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이해안감 내가 부모님한테 말할 수 있었으면 상담 받았겠나ㅋㅋㅋㅋㅋㅋㅋㅎㅎ..상담쌤은 물론 좋으셨지만..내가 자살생각한거 123학년 담임쌤들 다 알고 계셨고ㅋㅋㅋ..저때 엄마한테 왜 그런 생각했냐고 엄청 혼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지금도 엄마랑 단둘이 있는게 너무 불편하고 어색해 언제 그 얘기 나올지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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