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대놓고 슬픔을 강요하는 영화들보다 이런 종류의 영화들이 더 쓰라리고 눈물나게 아프더라 난 가족에 대한 상처 별로 없는 사람인데 이거 보면서 왜 이리 많이 울었는지..담담하게 고개 끄덕이고 반응하는 아이 모습에 진심 펑펑 운거 같다ㅠㅠ 이 시간쯤에 봐서 더 그랬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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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대놓고 슬픔을 강요하는 영화들보다 이런 종류의 영화들이 더 쓰라리고 눈물나게 아프더라 난 가족에 대한 상처 별로 없는 사람인데 이거 보면서 왜 이리 많이 울었는지..담담하게 고개 끄덕이고 반응하는 아이 모습에 진심 펑펑 운거 같다ㅠㅠ 이 시간쯤에 봐서 더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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