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언니 어머님 : 내 자취방 구하는거 도움 주셨고 내 자취방 위치 알고있음 나 혼자 집에 블라인드 반만 쳐놓고 누워있는데 밖에서 @@이 책상샀구나~~~~ @@아~ @@아~ 겁나 부름 저 책상샀구나 소리에 소름 돋았잖아 그러고 화장실 창문으로 다보인다~ 뭘로 가려야겠다! 하고 가심 보험아줌마 : 나를 소녀가장 정도로 생각하는 듯 어린나이에 직장생활 하고 학위따려고 공부하고 보험드는 것도 보니 짠하다면서 10만원 가까이 되는 보험비를 첫달하고 열달마다 내준다고 하면서 내 자취방가서 뭐 부족한지 보고 사주겠다며 가자고 하면서 마지막에는 자취방빼고 자기혼자 사니까 같이 살자고 들어오라고 하던 아줌마......본지 30분도 안됐었음 제발 정도를 알았으면ㅠㅠㅠㅠ 어린애가 힘들게 타지에서 자취하는구나 반찬이나 챙겨줘야지 정도까지가 정말 황송해 하며 감사할수있는 정도인거같아.....그 이상은 진짜 기분 드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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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