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이어트 하고 10kg정도 빼서 마른체중 되가지고 위도 좀 작아지고 자극적인거 많이는 안먹을려고 한단말이야. 근데 나랑 원래 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다니는 친한친구가 있는데 걔가 통통한 편인데 요즘에 맨날 나한테 "다른사람들이 우리 둘이 걸어가는거 보면 고목나무에 매미붙은줄 알겠네ㅋㅋㅋ" 이러고 내가 당황해서 사람들 아무도 그렇게 안본다고 막 달래면 둘다 고목나무인게 더 보기좋지 이럼 그리고 내가 치킨 같은거 먹다가 자기가 다 먹기전에 배부르다고 하면 ㅇㅇㅇ 많이 약해졌다고 더 먹을 수 있지않냐고 내숭부리지말고 빨리 먹어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내 앞접시에 음식 더 올리고 억지로 자기가 먹여주기까지함... 내가 살뺀게 잘못된걸까?ㅠㅠㅠㅠ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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