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익이고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좋지가않거든 좀 나약해 근데 그 나약한걸 엄마는 본인이 알고있다고 막 말해도된다고 생각하나봐 진짜 담임쌤한테 그 사생활을 다 불어버려 ㅠㅠ 나는 정신적으로 나약한거 누구에게 말할마음도없고 싫거든 쌤은 크케신경안쓰시겠지만 짜증나죽겠다 누가 나이런거 궁금해해? 혼자 주절거리고 난리야 내가 이런걸로 예민한걸 알면 자제를 해야할거아니야 너무싫다 진짜 엄마라고 선을 어디까지 넘어대체?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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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익이고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좋지가않거든 좀 나약해 근데 그 나약한걸 엄마는 본인이 알고있다고 막 말해도된다고 생각하나봐 진짜 담임쌤한테 그 사생활을 다 불어버려 ㅠㅠ 나는 정신적으로 나약한거 누구에게 말할마음도없고 싫거든 쌤은 크케신경안쓰시겠지만 짜증나죽겠다 누가 나이런거 궁금해해? 혼자 주절거리고 난리야 내가 이런걸로 예민한걸 알면 자제를 해야할거아니야 너무싫다 진짜 엄마라고 선을 어디까지 넘어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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