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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고딩익이고 내가 지금 정신적으로 좋지가않거든 좀 나약해 근데 그 나약한걸 엄마는 본인이 알고있다고 막 말해도된다고 생각하나봐 진짜 담임쌤한테 그 사생활을 다 불어버려 ㅠㅠ 나는 정신적으로 나약한거 누구에게 말할마음도없고 싫거든 쌤은 크케신경안쓰시겠지만 짜증나죽겠다 누가 나이런거 궁금해해? 혼자 주절거리고 난리야 내가 이런걸로 예민한걸 알면 자제를 해야할거아니야 너무싫다 진짜 엄마라고 선을 어디까지 넘어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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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들은 보면
자식들의 고민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게 있더라
아무리 힘들어 죽겠다고 말해도.. 하 진짜 뭔 일이 나야 정신 차리실래나
엄마한테 참지말고 미리 할 말 생각해놓고 아주 똑부러지게 말하자 지금 힘든 시기니까 냅두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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