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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ㅋㅋ아직도 기억난다 진짜 엄청 오래 됬는데

그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도 안 울었는데 그 말듣고 진짜 펑펑 울었닼ㅋㅋ

그 이후로 피아노 학원 그만둠..

지금 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 그때 너무했던거 아님니꽈~!

초등학교 저학년 애한테 그런 말을 하다니 넘모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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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무슨 애한테 그런 말을 하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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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말이여... 진짜 다시 만나보고싶다 진짴ㅋㅋㅋ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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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머리속엔 대체 뭐가 들어있냐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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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해 진짱!!!ㅋㅋㅋㅌㅌㅋㅋ 애한테 할 소리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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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초2땐가 급식실 줄서있는데 애들 다 보는데서 줄 한 2미터 진짜 가까운 거린데 앞으로 안 당겨섰다고 뺨때려서 공개적 망신 준 그 나이 많은 여자선생 다시 만나고싶음. 만나서 그때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 따지고싶다 아직도 종종 그때 생각에 열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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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뺨을 때리다니 진짜 선생자격없다 이학년인데... 진짜 화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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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성인되고도 안 잊혀짐
내 인생에서 가장 억울하면서도 화나는 일 탑텐에 든다. 어릴때 일 많이 기억 안 나는데 이건 또렷하게 기억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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