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6남매중 막낸데 둘째랑 막내만 아들이고 나머진 다 딸이야. 할머니가 큰아빠랑 우리아빠한테 땅 있는걸 다 주기로 했는데 그때 아빠는 미성년자라 어려서 할머니 명의로 했었나봐 근데 그러다가 아빠가 다 크고 결혼한담에 땅을 주려고 했는데 고모들이 할머니 꼬셔서 이거 할머니 아프면 병원비로 써야되지 않겠냐고 해서 우리를 안줬거든.. 근데 할머니 집 주소를 우리집 앞으로 했더니 그 땅에 대한 재산세가 나와서 엄마가 재산 한푼도 못받고 15년 넘게 우리집 이 할머니 모시고 지금 병원비까지 내는중인데 재산세 돈까지 내야되냐고 엄청 억울해하는중임데ㅜ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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