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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내가 회사에서 티낸거듀 아니고 

 

엄마한테 난 인수인계도 없고 원래하던사람이 그냥 나가서 날 뽑은거라는데 이갓저것 다 해야되고 신입인데 넘 힘들구 그래서 울컥해서 울엇는데 그런 마음으로는 아무데서도 일 못한다고 혼났어... 그냥 힘들구ㅁ나만 해줘도 조앗을텐데 아 진짜 엄마아빠는 맨날 위로 할 줄 몰라 맨날 화만 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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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만둘까봐 걱정되어서 그러시는게 아닐까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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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것같아 우리집 여유가 없어서 그런것같은데 참고 다니려다가 하소연 좀 하니까 저래 나 아직 고삼이라 학고취업 하면 되는데 너무 짜증나 지금은 엄마아빠가 너무 미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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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그맘 나두 잘 알어 내가 그런 잔소리 듣자고 운것도 아니구 또 울고싶어서 운것도 아니고 그냥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울까 이해해주고 수고했다고 고생했다구 한마디만 해주면 될걸 굳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진짜 속상하지 ㅜㅜㅜㅜㅜ 쓰니 고생 많았구 많이 힘들었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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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ㅠㅠ 갑자기 말하는데 눈물이 나온건데 어떡하라고ㅠㅠㅠㅠ 토닥토닥 몿번이면 끝날거를가지구ㅜㅜㅜ 너무 미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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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항상 그래서 이제는 엄마아빠 앞에서 힘들다고 아프다고 하지도 않고 울지도 않아 ㅠㅠ 부모님이 계속 바뀌시지 않으면 그냥 부모님한테는 투정 안부리는게 답인것같애.. 친구들이나 친구들 아니면 친구들한테 밖에 투정 안부려 이젠 ㅠ 괜히 그랬다가 또 저런 소리 들으면 나만 상처받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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