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긴 한데 모임 갔는데 안 맞는 사람 한명 있다고 저 모임 싫어! 하고 안 가고
다른 모임도 자기한테 안 맞춰줘서 싫다고 모임 깨고
뭐든지 자기 위주로 돼야됨
아빠가 형제들 만나는 것도 싫다고 시댁 식구들 한명도 만나지 말라하고 아빤 엄마가 그렇게 나오니까 싸우기 싫어서 엄마 말 듣고 몇 년동안 단절하고 살다가 오랜만에 형님 생신이라고 간다니까 약속 안 지키는 나쁜놈이라하고... 나 진짜 이런 말 안 하고 싶은데 나이 먹고 왜 저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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