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랑 14살 차이인데 언니가 결혼을 일찍한 편임 형부가 치과의산데 너무 웃겨서 시험공부하다 화나면 웃으라고 끄적인당 형부가 치과를 열어서 형부 치과에서 교정을 받음 어금니 네개를 뽑기로 했는데 뽑는 날 누워서 주사를 보니까 너무 무서움 ㅠㅠ 형부 나 저거 무서워 -아 무서워? 그럼 마취하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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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