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서 있었는데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거야 자기도 민망한지 자꾸 눈치보고 ㅠㅠ 딱 내 동생 즈음이여서 맘이 너무 아파서 부채 그 쪽으로 부쳐줌 ㅠㅠㅠㅠㅠㅠ 그 또래 애들 보면 뭘해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남동생이 있어소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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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서 있었는데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거야 자기도 민망한지 자꾸 눈치보고 ㅠㅠ 딱 내 동생 즈음이여서 맘이 너무 아파서 부채 그 쪽으로 부쳐줌 ㅠㅠㅠㅠㅠㅠ 그 또래 애들 보면 뭘해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남동생이 있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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