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을 하면 곱게 좀 받아치지 짜증나게 틱틱거려 내가 항상 터무늬 없는 말을 한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게 그렇게 기분나쁠 수가 없다 진짜 방금 전에 대화했는데 아직도 너무 빡쳐 진짜 아빠랑 말 한마디 섞기가 무서워 항상 무시당하고 씹히는 느낌이야 대체 왜 저런 화법을 구사하는지 모르겠다 대꾸도 못하겠어 아빠랑 말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항상 긴장되고 답답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
뭔 말을 하면 곱게 좀 받아치지 짜증나게 틱틱거려 내가 항상 터무늬 없는 말을 한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게 그렇게 기분나쁠 수가 없다 진짜 방금 전에 대화했는데 아직도 너무 빡쳐 진짜 아빠랑 말 한마디 섞기가 무서워 항상 무시당하고 씹히는 느낌이야 대체 왜 저런 화법을 구사하는지 모르겠다 대꾸도 못하겠어 아빠랑 말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항상 긴장되고 답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