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이름 불러줬다 나 여자애들이랑은 그냥저냥 잘 지내고 복학생 오빠들이랑은 진짜 같은조 아닌이상 말 거의 안해서 내이름 거의 모르시고 나도 모르는데 내가 좋아하는오빠도 나랑 같은조된적도 없고 말도안해보고 접점도 하나도 없어서 내이름 모를줄알았는데 그 프린트 나눠가질때 누구누구야 여기~ 이러면서 한 3번 불러줬는데 심장 떨어지는줄알았어 너무 좋아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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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이름 불러줬다 나 여자애들이랑은 그냥저냥 잘 지내고 복학생 오빠들이랑은 진짜 같은조 아닌이상 말 거의 안해서 내이름 거의 모르시고 나도 모르는데 내가 좋아하는오빠도 나랑 같은조된적도 없고 말도안해보고 접점도 하나도 없어서 내이름 모를줄알았는데 그 프린트 나눠가질때 누구누구야 여기~ 이러면서 한 3번 불러줬는데 심장 떨어지는줄알았어 너무 좋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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