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부모님이 학교 찾아갔던 거 생각난다 ㅋㅋ 수업 시간마다 우리 오빠 일으켜서 친구들 앞에서 주기도문 외워보라고 하고 예수가 있는 증거 대라고 하고 왜 믿는지 모르겠다 하고 해서 오빠가 부모님한테 말하니까 우리 부모님 바쁘기도 하고 너네 인생 너네가 살아라 주의라 학교 진짜 안 오시는데 그 다음 날 바로 학교 찾아가서 역사 쌤이랑 면담함 ㅋㅋ 근데 생각보다 이런 쌤 많아서 놀람 교회 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초등학생 애기한테도 이러는 분들 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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