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러쿵 저러쿵 푸념 늘어놓은거에
☆정색하면서☆ 해결방안 제시하고 입 막아버리는화법...
내가 너무 찡찡대나 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도 그런말 안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애들이랑 점점 할말이 줄어듬...
항상 내 입을 막아버리니 할말이 있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무 말재주 없어서 글도 두루뭉술하게 쓰고 그런거같은데
내가 이러쿵 저러쿵 푸념이라고 표현한것 부터가 잘못인거같아............ㅠㅠㅠㅠㅠㅠ
푸념이라고 해서 막 대단한 고민거리가 아니라
그냥 생활에서 나오는 사소한것들인데
그런거에 모두가 해결방안을 강구하며 살진 않잖아??
그런 사소한것 모두를 친구들하고 진지하게 상담을 하는것도 아니고.....
카톡에
길가다가 전봇대에 마빡 부딪혔어
넘 아파 어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보통
헐 괜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거나
괜찮아?ㅠㅠㅠㅠㅠㅠㅠㅠ하거나
피는 안나? 하거나
전봇대는 무사하냐? 하거나
이러잖아?
근데 내가 말하는 경우는
앞을 보고다녀
라고 답을 한다는거지....
이것도 공감못할 익들 잇을거같지만....이게 나의 최선의 예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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