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이였는데 다른건 생각안나도 이건 생각나 진짜 얇은 옷을 주면서 그안에 최대한 얇은 옷위에 입으라고 줬어 그러고 단체로 걸어가더니 산입구에 가서 곤장 맞을떄 그 눕는 십자가 모양 비슷한? 그 무거운걸 4~5명이 그걸 들고 산을 타라는거야 그래도 보기에는 좀 작은산이라서 아무생각없이 했는데 6시간 넘게 산탔어 쉬는시간은 중간에 두번정도 물마시고 끝나고 드디어 돌아간다길래 갔더니 우리가 들고 다닌 나무를 내려놓고 그걸 체험한다는거야 처음에 같은 조언니가 곤장을 맞았는데 언니가 엄청 욕하면서 울길래 뭔일인가 했는데 맞은곳에 크게 피멍들어서 그뒤로 살살떄리는데 나 그날 처음으로 주리 트는 고문 그거 나름 살살한다고 했는데 정말 아파 엄청 울었어 정말 탈출하고 싶은데 폰도 뺏고 완전 시골이라서 어딘지도 모르고 숙소도 폐교라서 진짜 너무 힘들었어 그날이 제일 힘들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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