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나를 ((큰누나??)) 이렇게 내 이름 옆에 돼지이모티콘으로 저장해서 삐진척하고 있었거든 실제로도 기분 상하기도했고ㅋㅋㅋㅋㅌㅋㅋ 무튼 그랬더니 방금 큰누나 자? 이라면서 들어오길래 아무말 안하고 폰하고 있었더니 초콜렛을 주고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는 마음이 풀려버렸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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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나를 ((큰누나??)) 이렇게 내 이름 옆에 돼지이모티콘으로 저장해서 삐진척하고 있었거든 실제로도 기분 상하기도했고ㅋㅋㅋㅋㅌㅋㅋ 무튼 그랬더니 방금 큰누나 자? 이라면서 들어오길래 아무말 안하고 폰하고 있었더니 초콜렛을 주고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는 마음이 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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