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우주는 빅뱅으로 생겨났고 긴 시간이 흐르면서 원소가 합쳐져서 더 무겁고 큰 원소들이 만들어지고 걔네들이 물을 이루고 공기를 이루고 기타 등등을 이뤄서 생물이 생기고 식물이 생기고 동물이 생기고 그 동물이 어떻게 진화하고 분기해서 인간이 생기고 그 인간들이 번식활동을 하고 문명을 발전시켜서 지금의 세상이 된 건데 왜 그게 하나님 덕? 이런 생각 아닐까
지금 네가 있는게 하나님 덕이야 라는 말이 묘하게 기분 이상했던게 저거같아 나를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하는 거부감? 같은게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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