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가망도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 마음이 갑자기 떠나버렸어 7년동안 좋아했는데.
나도 이런 내가 놀라울만큼 더 이상 아무 감정도 안들고 그냥 이제 보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
그래서 몇일전부터 그 사람이 작게나마 주었던 흔적같은 거 정리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정리하기 힘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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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가망도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 마음이 갑자기 떠나버렸어 7년동안 좋아했는데. 나도 이런 내가 놀라울만큼 더 이상 아무 감정도 안들고 그냥 이제 보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 그래서 몇일전부터 그 사람이 작게나마 주었던 흔적같은 거 정리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정리하기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