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에 올라온 선생님이 나한테ㄴ이라고 했다는 글보고 갑자기 서러워져서 글씀ㅠㅠ 물건 던지는 건 일상이고ㅋㅋ(나한테 한적은 없음) 나랑 야자문제로 트러블있었을 땐 엄마랑 전화하면서 뭐 나도 잘하고 어머님도 잘해주셔야지 생기부 잘써준다고 웃으면서 협박한거 너무 싫음ㅋㅋㄱㅋㅋㅋㄱㅋ 그 일로 몇차례 더 1대1로 얘기했는데 난 결국에 생기부땜에 굽혔고... 너무 속상함 뭐만 하면 생기부로 협박하고 니들 이래서 대학 갈 수 있을 것 같냐고 하고..... 맘만 같으면 교장쌤이랑 아는 사이여서 일 쉽게 풀었겠지만 그러기도 싫었고... 진짜 아직까지 그때 생각하면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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